□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정보경 총무부장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등 재난에 대한 긴급 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정보경 남구지구협의회 총무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2021년 12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2022년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금 및 물품기부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나눔기획팀(062-570-77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