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에덴병원이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병원(기업)’ 100호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 광주전남지역 씀씀이가 바른병원(기업) 100호로 가입한 에덴병원은 2008년도부터 희망나눔 사업장으로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하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
□ 광주광역시 문흥동에 위치한 에덴병원은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분만 및 응급진료를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가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운영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건강 및 복리에 기여하고 있다.
□ 에덴병원은 최근 우크라이나 긴급지원 성금 200만원, 지난해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 쾌척, 25년째 전 직원 헌혈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등 혈액수급 난 해소와 소외이웃을 돕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덴병원장)은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받은 만큼 사회에 한원하는 것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생각해왔다”며 “국내외 각종 재난으로 적십자사의 활동이 절실해진 만큼 많은 기업 및 병원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따듯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병원(기업)’은 매월 20만원이상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