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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광주광역시의사회, 대한적십자사에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및 인도주의 활동 지원 성금 전달

배포일 :
2022.04.14

‘우크라이나 난민돕기(3,938만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1,500만원)

모금운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 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박유환)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우크라이나 난민돕기(3,938만원) 및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1,500만원)을 위한 성금 총 5,438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22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실시한 광주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전달되었으며 의사회 회원들이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캠페인을 실시하여 39,380,000원의 성금이 모금되었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5,000,000원도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였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우크라이나적십자사,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등에 전달돼 임시보호소 설립 및 운영, 구호품 및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과 피란민의 생명과 건강, 존엄성을 보호하는 인도적 지원 활동 및 국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 박유환 광주시의사회 회장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겪고 있는 슬픔에 아픔을 같이 하며, 전쟁이 조속히 끝나 하루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간절히 소망한다”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희생자와 피란민을 위한 긴급지원 성금 모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와 ARS(060-700-8179), 계좌 송금 (농협은행 301-0249-7147-81 예금주 : 대한적십자사)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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