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이판식)은 3월 17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강원·경북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광주지방국세청 임직원 자발적 모금을 실시하여 마련되었다. 이 성금은 동해안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재민 긴급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판식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산불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성금을 모금했다”며 “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경북·강원 지역 주민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광주지방국세청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강원·경북 산불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홈페이지(https://www.redcross.or.kr) 및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모금(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3414)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성금 관련 사항은 ☎062-570-57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