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는 3월 14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광주환경공단 임직원 300명이 1만원씩 모금운동을 펼쳐 기부하였다. 이 성금은 동해안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재민 긴급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저희 임직원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강원 지역 주민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보내주신 광주환경공단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면서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 지원 활동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강원·경북 산불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홈페이지(https://www.redcross.or.kr) 및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모금(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3414)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성금 관련 사항은 ☎062-570-57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