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활동을 위한 성금 1,000만원 전달
□ 전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조성희)는 3월 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및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 전달식에는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최희동 상임부회장과 강훈열 사무총장,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조성희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은 “누구보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판단하여 대한적십자사 성금 모금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전남대학교 38만 동문들과 함께 적극 앞장서겠다.”고 성금 전달 소감을 밝혔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국내외 인도적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면서 “빠른 시일 안에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및 강원·경북 산불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홈페이지(https://www.redcross.or.kr/) 및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모금 우크라이나(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3389) 및 강원·경북 산불피해 긴급구호(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3414)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성금 관련 사항은 ☎062-570-57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