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취약계층, 보건시설, 소상공인 등에게 KF94마스크 40만장
□ (유)건영크린텍(대표 김범택)은 전라남도 취약계층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2억 원 상당 KF94 마스크 40만장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기탁식에는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조세형 건영크린텍 이사가 참석했다.
□ 목포 대양산단에 있는 건영크린텍은 2020년부터 적십자와 인연을 맺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에 7천만 원 상당 KF-AD 14만장, 2021년에 3천만 원 상당 KF94 5만장을 적십자사에 기부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전라남도 22개 시군 취약계층, 보건시설, 소상공인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도내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에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도록 착한 기부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건영크린텍은 1억원 이상의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