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한국택시광주협동조합(이사장 이상식)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8일 밝혔다.
□ 한국택시광주협동조합은 2015년 10월 설립하여 택시업종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이상식 이사장은 평소에도 헌혈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헌혈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한국택시광주협동조합은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 이상식 이사장은 “모두 다 어렵지만 꾸준히 후원하고 싶은 마음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에 되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