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회장 최상철)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한 특별회비 100만원과 광주전남협의회 최상철 회장 개인 기부 100만원으로 총 200만원이다.
□ 적십자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펼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적십자와 함께하고자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했다.
□ 최상철 광주전남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회원 모두의 마음을 모은 성금은 적십자사가 내년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2021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022년도 적십자회비’ 1차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금 및 물품기부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나눔기획팀(062-570-77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