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봉사회 담양지구협의회(회장 최은희)가 담양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 전달 및 떡국 떡 나눔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담양지구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하였고, 2kg씩 120세대에 전달할 떡국 떡도 함께 전달하였다.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지원, 위기가정 생계비·의료비·주거비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 한다.
□ 최은희 담양지구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연말 코로나19 극복 물품후원과 어려운 이웃 나눔 활동을 위해 특별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금 및 물품기부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나눔기획팀(062-570-77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