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적십자 안전강사봉사회 노경석 회장이 ‘2021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생명 나눔 부문에서 적십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가 공동 주관하여 인적, 물적, 생명나눔 등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두렷한 개인 및 단체에 포상하는 상이다.
□ 지난 1995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응급상황시 올바른 대처로 생명을 살리고 헌혈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노경석 안전강사봉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생명나눔 활동으로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