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11월 긴급지원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하고, 남구 K모씨 가정에 생계비 및 교육비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 17가구에 총 4,400여 만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 K씨는 노모와 동생을 보살피면서 생계유지를 위한 아르바이트와 본인의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남구청을 통해 위기상황에 놓인 K씨 가정에 생계비 및 교육비를 긴급지원 했다.
□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 프로그램은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이들의 성금기부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2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