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2월 2일 해남군청에서 7월 집중호우 수해피해 이재민 및 취약계층 153세대에 겨울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혹한기 지원물품은 7월 수해피해 이재민 123가구와 재난 취약계층 30가구에 612만원 상당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해남군 곽준길 부군수, 적십자 광주전남지사 김동수 사무처장 등 5명이 참석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자 발굴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