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1월 17일 광주광역시 보조금으로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풍차 식료품 꾸러미 3,485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희망풍차 꾸러미는 즉석밥, 즉석 사골곰탕, 장조림 등 식품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주광역시 보조금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제작되었다. 광주광역시 행정복지센터 97개소에 27개씩 총 2,716개가 전달되었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적십자봉사원이 결연가구에 767상자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어려운 취약계층에 따뜻한 응원의 선물을 전하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