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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광주전남지사 연차대회 개최

배포일 :
2021.11.12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1월 11일 지사 앙리뒤낭홀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광주전남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문금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용집 광주광역시 시의회의장, 박유환 대한의사협회 회장, 이춘우 광주은행 부행장 등 내빈과 적십자 봉사원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행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광주전남도내 적십자봉사원, 후원자, 유관기관 등 유공인사에 감사의 뜻을 담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지사회장 표창 등을 포상하며, 한 해 동안의 적십자 활동을 돌아보고 인도주의 운동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이다.

□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주)럭키조경(박병선 대표)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임순이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 상무수치과의원(김수관 원장)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 광주광역시의사회(박유환 회장) ▶적십자 봉사장 최기영(풍양동봉사회) ▶대한적십자사 회장표창 송평호(목원동봉사회)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제괄광식(청해봉사회) 등 총712명이 수상했으며 대표로 28명에게 전달됐다.

□ 허정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올해도 계속되는 코로나19와 자연 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귀한 적십자정신과 인도주의 가치를 증명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변화하는 시대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창립 116주년을 맞은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이념 아래 재해 및 재난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구호활동, 이웃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청소년 적십자활동, 안전지식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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