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의 시작은 어렵지만 시작하는 것이 중요”
□ (유)가나스틸(대표 박재열)은 11월 9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 (유)가나스틸은 재생용 재료 수집 및 판매업을 하는 기업으로 적십자사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 박재열 대표는 “기부라는 것이 시작이 어렵지 실행을 해보니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도 소액이지만 기부를 하고 있고, 회사가 앞으로 성장하는 만큼 기부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 후원 프로그램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