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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광주양동시장·복개상가 상인회에 코로나19 극복 손소독제 지원

배포일 :
2021.10.21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0월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소독제 2400개를 광주양동시장 상인회 및 복개상가 상인회에 지원했다.

□ 이번 손소독제는 (주)에버코스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재난 취약계층의 감염을 예방하고자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광주 양동시장 상인회 및 복개상가 상인회에 500만원 상당, 총 2400개가 전달되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손소독제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것 같다. 유동인구가 많은 양동시장에서 필수로 필요한데 기업에서 기부해주신 손소독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발생부터 지금까지 감염병 방역물품지원, 방역봉사, 전담병원 및 선별진료소 지원, 자가격리자 비상식량세트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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