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0월 8일 순천에 위치한 동부봉사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시락 제작을 의뢰하고 만들어진 도시락을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 이날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나눔 행사에는 허석 순천시장, 순천지구협의회 봉사원 20여명이 참석하여 제작된 도시락 80개를 순천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 편하게 식사 한끼를 제공하고, 후원금을 쾌척하신 후원자들의 나눔의 가치를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