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9월 29일 기아자동차(주)(대표이사 최준영, 송호성)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적십자 특별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 박봉주 지회장, 기아자동차봉사회 정상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사각지대에서 더욱 소외되는 이웃을 위해 특별성금을 전달해주어 감사하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기아자동차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