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9월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임동에 위치한 광주봉사관에서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추석맞이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는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광주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통음식(송편, 전 등) 및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김동수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분들에게 이번행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이 조금이나마 전해졌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삽자에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