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9월 9일 임동에 위치한 광주봉사관에서 추석맞이 밑반찬 및 황금도시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이날 추석맞이 밑반찬 및 황금도시락 나눔 행사에는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북구지구협의회 봉사원 20여명이 참석하여 제작한 밑반찬 및 도시락 200개를 북구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는 이웃에게 희망의 기운을 불어놓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