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2일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으로 저소득 가구 280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 폭염으로 인한 고통을 경감시키고, 여름철 재난위험 예방과 감소를 위해 진행된 이번 나눔은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있는 광주와 전남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중 280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체크 및 기본 생활환경도 점검하였다.
□ 한편, 광주적십자사는 광주전남지역 내 취약계층 670세대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매달 생필품과 구호물품 전달 및 심리적지지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