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8월 6일 최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광주 북구 용봉동 (주)한두레유통(대표 유문상)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명패를 전달했다.
□ (주)한두레유통 유문상 대표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나눔 명패’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사업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나눔의 의미가 전파돼 이웃사랑 실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김동수 사무처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정기기부자들에게 희망풍차 나눔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 참여하시는 분들 꾸준히 계셔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고귀한 나눔의 뜻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 ‘적십자 희망 나눔 명패’는 대한적십자사가 기업체와 사업장, 개인을 상대로 회원 가입 후 매월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희망 나눔 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이웃들에게 행복한 나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시작됐다.
□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업체는 ‘광주전남지사 나눔기획팀(062-570-773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