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8월 5일 북구청 복지누리동에서 광주 북구지역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8가구에 긴급지원금 총2,300여만원을 전달하였다.
□ 대한적십자사에서는 긴급한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중이며, 7월 긴급지원 심의에서 광주 북구청에서 신청한 대상자 8가구에 총2,300여만원을 지원하였다.
□ 이번 긴급지원대상 가정은 질환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A씨를 포함한 8가구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로 인한 생활고, 갑작스러운 질병 등으로 당장의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가정이 없도록 위기가정 발굴에 노력하며, 위기가정이 빠른 시일 내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서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