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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에 마스크 및 우정의 선물박스 전달

배포일 :
2021.07.28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전남 지역아동의 코로나19 예방과 교육지원을 위해 지난 7월 27일 전라남도 위탁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에 마스크 30,000매(한국도로공사 증) 및 우정의 선물상자 457박스를 전달했다.

□ ‘우정의 선물상자’는 노트, 연필, 색연필 등 약 10가지 학용품을 담은 상자로,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이를 만들어 해외 아동들에게 1991년부터 전달해온 적십자 구호 사업이다.

□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해외 할동이 잠정 중단되어, 국내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 지원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김동수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어려움이 많아진 만큼 이번 마스크 지원과 우정의 선물상자를 통해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아동센터 전남지원단 김원섭 단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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