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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광주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사고 피해 가족에 성금 전달

배포일 :
2021.07.28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7월 22일(목)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 광주시·전남도 공직자, DH글로벌(대표 최구연)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 이 성금은 광주 학동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페퍼저축은행에서 5000만원, 광주시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 1300여 만원, 광주시 동구청 직원들이 기탁한 성금 1400여 만원, 전남도청에서 전달한 1000만원, DH글로벌에서 50만원 등 총 8700여 만원이다.

□ 현재 광주지역을 연고로 여자배구단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는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였다. 부디 아픔을 딛고 일어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슬픔에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리고, 하루 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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