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7월 9일(금) 진도군 진도읍 고작리 경로당에 직원 및 봉사원 30여명을 투입하여 세탁차량으로 세탁봉사를 실시하였다.
□ 특히, 심리적 불안을 느끼는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심리지원 활동가들이 심리 상담도 운영하여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는 “침수 가구 복구 시 언제라도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 제5항에 따라 재난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 및 일상생활 조기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재난경험자를 비롯해 경험자의 가족, 목격자, 구호·봉사·복구활동에 참여한 사람 중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