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지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김상재)에 마스크 7,0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외식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계획되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협조를 받아 광주지역 외식업종사자에게 전달되어질 예정이다.
□ 김상재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지회장은 “적십자에 마스크 지원에 감사하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많은분들이 마음 편히 외식업소를 방문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 또한 이날 마스크 전달식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는 청렴문화확산 협약을 체결해 부패방지 및 청렴함 지역사회 조성 및 확산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