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27일(수) 백진선 후원자에게 적십자회원 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
□ 적십자회원 유공장 금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에 공적이 지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백진선 후원자는 2010년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으로 가입해 매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 기준 누적기부액이 500만 원 이상이 되어 유공장 금장을 받았다.
□ 백진선 후원자는 “적십자사가 앞으로도 위기가정 지원, 재난구호, 생명보호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다양산 사회공헌 사업을 펼쳤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