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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교촌치킨, 우리지역에 닭고기 10톤 나눔

배포일 :
2020.08.25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교촌에프앤비(회장 소진세)에서 대한적십자사로 기부한 닭고기를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 교촌은 7월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닭고기 100톤 전달식을 가졌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교촌에프앤비에서 기부한 닭고기 100톤 중 10톤을

7월 말부터 8월 초에 걸쳐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시설 17곳에 전달했다.

□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 및 단체급식등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세대에 영양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복지시설에 전달된 닭고기는 청소년 도시락반찬 지원사업에 사용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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