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7월 28일(화) 전남대병원 국민안심병원 앞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 및 보건소에 삼계탕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의료진 및 보건소에 지원한 삼계탕은 ‘다 함께 극복합시다. 코로나19 극복성금 모금캠페인’에 참여한 광주은행 기부금을 통해 마련되었다. 28일(화) 전남대병원에 전달된 삼계탕은 100팩으로 주중에 조선대학교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 광주광역시 5개구 보건소에 총 690팩 전달되어질 예정이다.
□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성금 모금캠페인에 동참해준 광주은행과 함께 코로나19 치료 및 확산 방지 활동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