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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역 학대 피해아동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부금 전달

배포일 :
2020.08.04

광주지점 이전 계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소외계층 지원 결정

기부금은 학대 피해아동의 생활 및 정서 안정 위한 프로그램 재원으로 활용

“앞으로도 서민금융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할 것”

□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 트러스트 그룹의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은 21일 ‘광주지역 학대 피해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고, 학대 피해아동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에 기부했다.

□ 이번 기부는 최근 JT친애저축은행이 광주지점 이전을 계기로 그 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며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자 진행됐다. 특히 JT친애저축은행 지역 지점이 주최가 돼 진행하는 첫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21일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와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부금은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추천 받은 2곳의 위탁시설에 거주하는 학대 피해아동의 생활 및 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연이은 아동학대 뉴스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중 광주지점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광주지점을 동구 금남로에서 신도심인 서구 상무중앙로로 이전 오픈했다.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점은 주요 관공서와 금융기관, 주거지역 등이 밀집해 있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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