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안전망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국제로타리3710지구(총재 박승현)와『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MOU를
7월 13일(월) 14시에 국제로타리3710지구 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현 국제로타리3710지구 총재와 마상도 사무총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안전망 강화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6개 조항에 대하여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 협약 내용은 ‣사회적 약자 지원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국가적 재난 시 구호활동 ‣홍보 등 기타 협력사업 ‣부패방지 및 신의성실로 상호협력하는 공동체적 관계를 구축해 사회적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 건강한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조항들로 구성되었다.
□ 박승현 국제로타리3710지구 총재는 “로타리의 숭고한 봉사이념을 통한 활동과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통한 사업들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업무협약 소감을 말했다.
□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국제로타리3710지구와 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 양 기관이 사회약자를 위한 나눔 실전에 앞장서 나아가자”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2018년 12월 22일 전국 지사에서는 최초로 핵심사업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라는 목표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등 15개 기관과 함께 광주․전남형 나눔플랫폼인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통합MOU 및 출범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는 상무대 5개 학교와 광주‧전남지방경찰청, 2020년에는 광주대학교까지 포함해 25개 기관이 나눔과 실천의 약속을 다짐하고 동참해 주고 있다. 이번 국제로타리3710지구도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MOU로 진행되었으며, 26번째 MOU 기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