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우리지역 혹서기 재난취약계층에 6월10일(화)부터 지원사업을 펼친다.
□ 최근 기상이변으로 폭염일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면서 폭염이 자연재난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적십자사는 우리지역에 혹서기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대상자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구호사업인 희망풍차 결연지원 대상 가구와 긴급지원 대상자 중 장애인과 독거노인 세대로 선정했으며, 6월 한달간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물품전달과 함께 대상자 생활환경 점검 및 정서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