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발전과 사회안전망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와『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5일(월) 14시에 광주대학교 행정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과 김현종 기획처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등 약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과 실천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7개 협력사업에 대하여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 협력사업은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사회적 약자 지원 위한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사업협력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을 위한 협력 ‣재난구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양 기관 교육과정 참여 등) ‣재난 및 테러 예방과 대응을 위한 연구분야 협력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의 공동 발굴 및 협력 ‣상호간 홍보활동 등 기타협력방안에 관한 사항 등으로 건강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논의되었다.
□ 광주대학교는 국가안보․재난․대테러연구소를 설치하여 국가안보 및 재난, 대테러 분야에 대한 연구 및 관련 기관과의 교류협력,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의 발전, 사회 안전망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국내외 자연,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시에는 재난구호요원 양성교육, 재난구호훈련을 통해 구호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적십자 광주전남지사는 전국에서 최초로 핵심사업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눔플랫폼을 강화하며 지역 내 공공기관 및 민간 ․ 사회단체들과 다양한 사회약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 이번 광주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안전망이 더욱 강화되어 나눔문화가 확산대고 향후 심화되는 재난의 위기와 응급상황 대응에 대한 전문인재 양성 및 재해재난 구호활동이 한 단계 발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사회약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40년동안 꾸준하게 광주․전남지역의 인재양성과 지역사회발전에 정성을 다하는 광주대학교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해 12월 22일 전국 지사에서는 최초로 핵심사업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라는 목표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등 16개 기관과 함께 광주․전남형 나눔플랫폼인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통합MOU 및 출범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는 상무대 5개 학교와 광주지방경찰청, 광주광역시의사회, 전남지방경찰청을 포함해 24개 기관이 나눔과 실천의 약속을 다짐하고 동참해 주고 있다. 이번 광주대학교 업무협약도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통합MOU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25번째 통합MOU 기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