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후원으로 농산물 꾸러미 세트를 제작해 전남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 이번에 지원되는 농산물 꾸러미 세트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농어촌을 돕고,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재난취약계층에 지원하고자 계획되었다.
□ 농산물 꾸러미 세트에는 쌀2kg과 삼계탕, 당근, 애호박 등 식생활에 필요한 농산물로 1세트당 4만5천원 상당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남지역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되어진다.
□ 이재승 광주전남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농어촌에도 어려움이 많은데, 재난취약계층도 돕고 농어촌도 돕는 취지의 사업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업의 목적이 달성 될 수 있도록 적십자사도 피해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