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최근 완도 달스윗(대표 조홍주)으로부터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해초두유를 기부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 완도 달스윗은 완도를 대표하는 지역 명물빵 및 음료업체로 광주전남 적십자사가 진행중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캠페인에 참여해 자사제품인 해조류를 소재로한 해초두유 6,000개를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해 기부했다.
□ 광주전남 적십자사는 기부 받은 해조두유를 전남권역 감염병전문병원에 근무중인 의료진에 전달할 계획이다.
□ 이종훈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구호복지팀장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캠페인에 참여해준 완도 달스윗에 감사하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과 함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광주전남 적십자사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극복성금 모금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중국 우한지역 방역물자 지원을 시작으로 대구▪경북과 우리지역 의료진, 재난취약계층에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집행액이 8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