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최근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광주전남 적십자사가 감염병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모금캠페인에 한국광기술원과 임직원이 참여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성금은 500만원으로 한국광기술원 자체적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1계좌 활동을 통해 모금활동을 펼쳐 모금되었다.
□ 광주전남 적십자사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극복성금 모금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중국 우한지역 방역물자 지원을 시작으로 대구▪경북과 국내의료진, 재난취약계층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집행액이 7억7천만원에 달한다. 한국광기술원으로부터 전달받은 성금도 비상식량세트와 긴급구호세트등을 제작해 우리지역 재난취약계층에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재승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캠페인에 참여해준 한국광기술원과 임직원분들게 감사하다. 귀하게 모인 성금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종료 될 때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의료진들과 재난취약계층에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