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전남광주

전남도-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세트 전달

배포일 :
2020.04.13

전남지역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대상자 19,763명에게 생필품세트 전달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세트를 제작해 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덕)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세트는 광주전남 적십자사에서 진행중인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 2억 5천만원(보광건설 1억, 광주은행 1억, 보성건설 5천만원)으로 제작되었다.

□ 생필품세트는 샴프, 치약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제작수량은 19,763세트로 전라남도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5곳을 통해 독거노인 19,763명에게 전달되어진다.

□ 이재승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은 “적십자사가 코로나19 모금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물품을 준비하고, 전라남도와 복지관에서 지원대상자 선정부터 배부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할 수 있는 역할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를 대응해 나간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