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함평군에 3월 20일(금) 함평군 월야면에 위치한 달맞이문화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 긴급구호품 전달식을 가졌다.
□ 전달식에는 백인상 함평군 월야면장, 이재승 광주전남적십자사 사무처장, 지민경 적십자사봉사회 함평지구협의회장과 함평지구소속 적십자봉사원 20여명이 참석했다.
□ 코로나19 예방 긴급구호품은 감염병으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함평군 내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10가구에 전달되어진다. 품목은 5만원 상당의 주부식세트(간편식 8종) 및 비타민영양제로 구성되어졌다.
□ 특히 함평지구 월야면적십자봉사회는 이날 월야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반찬도시락을 제작해 긴급구호품과 함께 전달했다.
□ 광주전남적십자사는 함평군을 포함해 광주와 전남에 희망풍차 결연세대 828가구와 재난취약계층 572가구 총 1400가구에 코로나19 예방 긴급구호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