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4~18일까지 5일 간 열린 ‘2026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도지사는 강원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를 통해 방문객들과 접점을 넓히고,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부스를 마련됐다. 이를 위해 홍보부스에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루 인형 만들기’ 및 ‘볼펜 꾸미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선배 적십자사 도지사 회장은 “춘천의 대표 음식 문화 축제 현장에서 적십자의 인도주의 가치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나눔 체험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동행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