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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총괄

세입

766,781,571

천 원

세출

748,863,837

천 원

  • 구분
  • 총 계
    (순 계)
  • 본·지사 일반회계
  • 병원 특별회계
  • 혈액원 특별회계
  • 혈장분획센터 특별회계
  • 회관 특별회계
  • 수품센터 특별회계
  • 퇴직금 특별회계
  • 특수복지사업 회계
  • 세 입(수익)
  • 766,781,571
    (645,460,110)
  • 145,353,163
  • 135,217,278
  • 347,794,277
  • 73,456,005
  • 2,377,082
  • 1,317,273
  • 29,528,619
  • 31,737,874
  • 세 출(비용)
  • 748,863,837
    (627,542,376)
  • 141,083,598
  • 138,382,143
  • 334,107,124
  • 73,626,210
  • 2,338,882
  • 1,125,356
  • 26,454,523
  • 31,746,001
  • 연도잉여금(결손금)
  • 17,917,734
  • 4,269,565
  • △3,164,865
  • 13,687,153
  • △170,205
  • 38,200
  • 191,917
  • 3,074,096
  • △8,127

※결산 총계와 순계액의 차이( 1,213 억 원) | 기관간보조금 202 억 원, 공통사업 123 억 원, 퇴직급여부담금 268 억 원, 분획혈장수입 595 억 원, 기관간이자 24 억 원, 잡이익 1 억 원

후원금이 투명하게 집행되는지
어떻게 검증하나요?

대한적십자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한 기타공공기관으로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및 내부감사 등을 통해사업의 투명성을 철저히 검증받고 있으며 모금 및 집행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재무, 회계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대한적십자사는 재무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영리 단체 최초로 국제회계기준( IFRS )을 도입, 회계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십자에서 관리하는 정보를
일반 국민이 볼 수 있나요?

대한적십자사는 정보공개제도를 준수하여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국민의 청구에 의하여 열람·사본·복제 등의 형태로 청구인에게 공개하거나 자발적으로 또는 법령 등의 규정에 의하여 의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배포·공표 등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슈1

대한적십자회 100주년

100년 전,3•1운동과 함께 깨어난 인도주의 그리고 대한적십자회

3·1운동 정신으로 다시 깨어난 대한적십자회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2019년은 임시정부가 독립운동 부상자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회를 설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1905년, 국가의 자주성을 확보하고자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대한적십자사가 설립되었지만 일제는 대한적십자사를 설립 4년만인 1909년 폐사했습니다. 1919년, 자유와 평화를 외치는 3·1운동정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대한적십자회가 다시 탄생할 수 있었고 그렇게 한반도에 인도주의 정신이 부활하였습니다.

임시정부와 함께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임시정부 설립 4개월 후인 1919년 8월 29일 애국지사들의 뜻에 따라 대한적십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가장 큰 임무는 부상당한 독립군 치료, 독립운동자금 조달이었습니다. 대한적십자회는 '적십자간호원 양성소'를 설치하여 독립전쟁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고, 독립운동자금 조달을 위한 회원을 모집했습니다. 1921년 11월에는 회원이 3,439명으로 늘어났고 약 1년 반 사이에 8,226원 66전, 지금 돈으로 약 6,500만 원의 회비를 모아 독립운동에 헌신했습니다.

인도주의를 향해 걸어온 길

해방 이후에도 중요한 역사적 순간마다 적십자사는 함께했습니다. 6·25전쟁 시 부상자 구호와 외국원 조물자 배분 등에 전념했으며, 4·19혁명과 5·18 민주화운동으로 피 흘리는 시민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산가족의 재회와 어긋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먼저 손 내밀고, 올바른 헌혈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후 재해구호역량을 강화하여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구호활동을 전개하는 등 인도주의를 실현해 온 대한적십자사. 앞으로도 고통 받는 국민의 아픔을 경감하고 한반도 인도주의 공동체 구축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는 국민의 곁에서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대한적십자사 114주년 창립기념식

2019년 10월 24일, 대한적십자사는 창립 114주년을 맞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회 설립 100주년'이기도 한 특별한 해를 맞이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묵묵히 봉사해 온 총 34,806명에게 정부 표창 및 적십자 표창, 국제적십자연맹 회장 표창을 수행했습니다.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적십자 인도장 금장」은 평생을 적십자 운동에 힘쓴 홍소자 전 부총재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지원 등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한 ㈜빙그레 김호연 회장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인류애를 발휘해 인명을 구제하고 어려운 이웃의 복지증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적십자 박애장 금장」은 라파엘클리닉, 사회연대은행 김성수 이사장,김혜자 수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고액기부자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도 가입한 팝페라가수 임형주 씨는 2005년부터 14년 넘게 적십자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인도주의 활동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해 「적십자 홍보유공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100년 전 적십자정신을 되새기며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적십자를 설립한 장 앙리 뒤낭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적십자 정신을 담은 ‘우리 모두는 형제다’라는 책을 발간해 인도주의를 다시 한 번 국민들의 마음속에 알렸습니다. 또한 한국민종운동사학회와 함께 일제강점기 대한적십자회와 민족운동을 주제로 「한국민족운동사학회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한 대한적십자회의 인도적 외교활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날 임시정부 시기 대한적십자회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태극기 원본'이 국내 최초 공개되어 뜻 깊은 자리에 의미를 더하였고, 오늘 날 인도주의와 적십자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인도주의는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고 변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 인간다운 가치를 실현하고 존엄성을 지키는 것, 바로 인류애입니다. 100년 전 나라와 민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이들의 얼을 계승하여,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 보호와 고통경감, 평화증진 등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 동등하게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이슈2

강원도 산불 긴급구호 활동

강원도 재난 현장에 누구보다 먼저

적십자는 강원도 산불 당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단위로 봉사자를 모집하여 이재민 구호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한 마음으로 강원도에 모인 1,970명의 적십자 직원과 봉사원들은 재난 이재민 2만4천여 명에게 급식봉사를 실시했으며, 긴급구호품 1,109세트와 담요 350매 등 구호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재난심리회복지원 활동가 133명도 현장을 찾아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 406명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강원산불 당시 가장 피해가 컸던 고성지역에서 자신의 집과 식당이 전소된 상황임에도 산불 발생 당일부터 25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재난현장을 지킨 봉사원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성지구협의회 엄기인 회장입니다. 엄기인 회장은 2013년 12월 새이령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한 이후 6년동안 1,679시간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헌신적인 강원 산불 구호활동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강원도 재난활동 현장에는 엄기인 회장과 함께 이재민의 고통경감을 위해 노력한 많은 노란 조끼의 적십자 봉사원들이 있었습니다.
적십자사는 그 동안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난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도착해 재난구호전문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 급식 지원

    24,442

  • 구호품(긴급구호세트)

    1,109세트

  • 일용품세트

    33세트

  • 재난 심리회복 지원

    406

  • 담요

    350

  • 세탁 지원

    400kg

  • 모금 내역

    동록성금

    23.2

  • 집행 내역

    주택 전파 주민

    519세대 각425만 원

    주택 반파 주민

    54세대 각212.5만 원

척박해진 땅 위에 피어나는 희망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희미해질 때 대한적십자사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복원을 위해 다시 한번 나섰습니다. 2019년 7월 9일, 대한적십자사와 강원도는 ‘재난지역 20만 그루 나무심기 모금’을 통한 강원 산불지역 복원에 뜻을 모았습니다.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시행된 이 캠페인은, 강원도 고성에서 속초지역까지 발생한 산불지역(1.757ha, 축구장 2,800개 규모) 중 민간 지역과 가장 근접한 강원도, 시, 군지(공유지)에 약 2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숲 조성뿐만 아니라, 눈사태 예방, 화재에 강한 활엽수를 활용한 산불억제 등 재난 예방의 측면도 고려하여 계획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본사 및 15개 지사, 혈액관리본부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사회공헌성금 모집 및 온·오프라인 홍보, 나무심기 자원봉사를 모집하였고 특히 캠페인에 후원한 기업과 개인에게 나무심기 봉사 우선권과 봉사활동시간을 부여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2019년 8월부터 진행된 나무심기 모금 캠페인에 약 1억 2천만 원의 소중한 성금이 모였습니다. 적십자는 2020년 9월에 예정된 나무심기행사를 시작으로 푸르른 강원의 숲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슈3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미래지원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인식 제고를 위한 개발도상국
외교부와 대한적십자사간 업무협력약정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글로벌 캠페인 기획

영화로도 유명한 ‘엘 시스테마’는 베네수엘라 빈민가의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변화하는 음악교육(오케스트라) 이야기입니다. 엘 시스테마와 같은 예술 교육은 유명한 음악인을 만들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노력이며, 실제로 개발도상국에 절실히 필요한 지원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1월 외교부 청사에서 개발도상국의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하고,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그 길을 열어주기 위한 행보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비롯한 두 기관 임직원이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개도국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술을 향유하며 꿈과 역량을 강화해 나갈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 구축 지원과 문화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강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번 대한적십자사와 외교부가 함께하는 ‘예술과 함께하는 미래(Growing with Art)’ 캠페인의 첫번째 사업으로 캠페인송을 제작하여 개도국의 예술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김형석 작곡가가 총괄 제작을 맡은 캠페인송 ‘side by side’는 문화를 통한 상생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가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 5년간 100억 원을 지원해 재난에 특히 취약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캄보디아 등 아세안 국가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세안 청소년의 역량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하여 적십자 정신을 널리 알리고 인도주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슈4

헌혈 접근성 강화 시스템 도입

다양한 혈액 검사 결과를 안내하는
신규 헌혈 앱 '레드커넥트(Red Connect)'

대한적십자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액을 공급하는 선진 혈액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안전한 혈액제제 공급을 위한 혈액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헌혈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헌혈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9년 11월, 혈액관리본부는 SK텔레콤과 협력하여 다양한 헌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헌혈 애플리케이션 ‘레드커넥트’를 출시함으로써 헌혈자의 혈액 검사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헌혈자는 앱을 통해 간수치, 총단백 등 11개 항목의 혈액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의 혈액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혈액 위치 알림 기능'이 추가되어 대한적십자사의 혈액관리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단체 헌혈 예약시스템 도입과
지문 정보 활용을 통한 헌혈 편의성 강화

헌혈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회헌혈자를 대상으로 한 지문 정보 활용과 단체 헌혈 예약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2019년 7월부터 혈액원 직원을 통해야만 가능했던 단체 헌혈 예약이 혈액관리 본부 홈페이지, 레드커넥트, CRM센터를 통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기관이 편리하게 단체헌혈을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2019년 10월에는 다회헌혈자 대상 지문정보 활용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등록헌혈자가 아닌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해야만 헌혈이 가능했으나, 이번 지문정보 활용 확대를 통해 등록 헌혈자가 아닌 다회헌혈자도 지문을 통해 신분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신분증 미소지 시 헌혈의 집을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신분확인을 통해 헌혈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혈액의 안정성도 함께 강화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자 한 분 한 분의 숭고한 인도주의적 생명나눔 실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안전한 혈액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발적 무상 헌혈문화 확산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재난구호 사업

자연재난, 사회재난 발생 시
누구보다 신속하게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재난과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에 힘씁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강원도 산불’과 ‘태풍 미탁’ 등 국내 재난 현장에서 구호물자를 전달하고,
레드 알람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3,870세대에 화재감지기와
가스 누설 경보기를 무료로 설치하여 화재가스 사고를 예방했습니다.

  • 재난구호
    수혜인원

    91,183명

  • 강원산불
    급식지원

    24,442명

  • 태풍미탁
    급식지원

    11,621명

  •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258명

  • 재난
    심리지원활동

    10,745명

복지 사업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을 찾아가
그들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삶에 희망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과 복지 프로그램으로
인도주의를 실현합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지역사회와 연계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범죄피해자, 난민 등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기업 연계를 통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미숙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원폭 피해자를 대상으로 장례비, 진료비 등을 지원하고 사할린
동포를 위한 모국방문 등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아픔을 함께하며 편안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긴급지원

    3,977명

  • 결연지원

    37,294명

  • 맞춤지원

    259,132명

  • 사할린동포
    1,2세 일시 모국방문

    101명

  • 원폭피해자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837명

국제·남북교류 사업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금 및 현물, 의료진 파견
등 해외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이산가족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에
힘을 더합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국제적십자사연맹의 일원으로서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재건복구 사업에 19억원을
지원하고 모잠비크 사이클론(이다이)과 아프가니스탄 홍수 이재민을 지원하며
긴급구호 대상 국가를 확대했습니다.
고령의 이산가족을 위해 17,390건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고, 1,010편의 영상편지를
제작했으며 국제기구를 통해 대북 인도협력 활동을 지속적 으로 추진했습니다.

  •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재건복구 사업

    약19억

  • 긴급구호

    약8.4억

  •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17,390명

  •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1,010편

  • 북한
    인도협력 사업

    5.6억

교육 및 연구사업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적십자의 인도주의
이념을 보급하여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지켜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시각장애인 생존수영 교육’ 등 재난안전교육을 확대하고
10여 편의 인도주의 영상과 출판물을 제작하여 보급함으로써 인도주의 네트워크를
확장했습니다.

  • 응급처치 교육

    371,262명

  • 수상 안전교육

    20,348명

  • 찾아가는
    인도주의 교실

    10회

  • 인도주의
    영상물 제작

    10편

  • 인도법 보급

    1,015명

인도주의 활동가 양성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는 12만 봉사원과
인도주의 가치를 배우며 그 길을 뒤따르는
청소년 적십자(RCY)를 통해 나눔문화를
이어 나갑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봉사동력을 확보하고 봉사나눔터 운영을 확대해
국민의 봉사활동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대학RCY와 지역RCY의 회원이 증가함에 따라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대 운영하고 미래의 리더 육성에 기여했습니다.

  • 봉사원

    128,621명

  • 봉사나눔터 운영

    102곳 9,157회

  • 인도주의
    이념보급

    2,992회

  • 대학
    RCY 회원

    35,916명

  • RCY 회원

    5,016명

의료사업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의료인프라와
지역 보건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희망진료센터를 활용한 의료안전망을 통해
소외계층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냅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영주병원에 간호간병통합병동과 인공신장실을 신설하고, 의료급여환자 진료 및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확대하여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 진료 인원

    1,124,851명

  • 의료급여 환자

    191,140명

  • 적십자병원 시설
    및 의료장비 확충

    126억

  • 희망진료센터
    지원인원

    56,386명

혈액사업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선진 혈액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2019년도 주요활동 /

30대 이상 중·장년층 헌혈 실적 증가를 위해 신규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출시하고
단체 헌혈 자원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헌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헌혈 자원을 확보했습니다.

  • 헌혈 건수

    2,613,901 건

  • 등록헌혈회원
    헌혈 점유율

    49.9%

  • 수혈용 혈액

    4,354,132unit

  • 의약품 제조용

    2,033,169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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