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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말성금 모금캠페인아무도 외롭지 않은 겨울

이번 겨울이 아무도 외롭지 않은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당신이 먼저 손 내밀어 주세요.

겨울이 오면
더 외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가운 물 밖에 나오지 않는
쪽방촌의 어르신부터

홀로 있어야만 하는
긴 방학이 싫은 유진이

밀린 아르바이트로 인해
라면으로 허기만 채우는 민지까지

우리가 관심 갖지 않으면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설레임과 기대 속의 크리스마스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힘겨운 날들 중 하루일 뿐입니다.

이번 겨울이 아무도 외롭지 않은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당신이 먼저 손 내밀어 주세요.

쪽방촌 어르신도,
홀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유진이도,
공부보다는 돈을 버는 것이 더 급한 민지도
바뀔 수 있습니다.

당신의 기부로
누군가의 삶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