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음악]
이제 겨우 네살. 희귀병으로 자주 쓰러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음악]
사실 시설이나 이런데 보내며는 요새는 시설도 잘 되어 있어 가지고 참 좋아요.
근대 할배가 살아 있는데 시설을 어째 보내겠습니까?
[음악]
먼저 이제 아를 우리 집에 가져왔더라고 저녁에 아...젖을 먹여야 하는데
건우 할아버지는 떠난 엄마 아빠를 대신해 건우를 키웠습니다.
내 마음은 억수로 안됐지.
내가 병풍이 와다보니까 이야기하다가 주제를 잊어버려요.
내가 손자라고는 처음이거든요.
엄마 아버지가 없으면 애도 천대를 받아요.
할아버지는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건우가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