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95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밥 세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삼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원 물품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곤드레 등 영양밥 속재료 밀키트, 혼합잡곡, 조미김 등 식료품 5종으로 구성됐다.
▢ 지원 물품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명절 인사를 담은 메시지 카드도 함께 전했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관심에서 나눔은 시작된다”며 “기업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