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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적십자사,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기념 치매 예방 캠페인 실시

배포일 :
2026.09.21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최근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UN이 지정한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 봉사 참여 확대와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적십자사는 3분기 활동 주제인 ‘치매’에 맞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 캠페인은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치매극복 퀴즈 △치매예방 순발력 게임 등으로 운영됐다.


▢ 한편,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이다. 대구적십자사는 치매극복선도단체로서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노인가구와 결연을 맺고 있는 적십자봉사원을 치매파트너로 양성하고,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치매 예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 놀이, 기억력 선별검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치매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경북신

    대구적십자사, 시민 대상 치매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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