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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RCY 안전수영 추계캠프 실시

배포일 :
2026.09.15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최근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2026RCY 안전수영 추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대구지역 초··RCY단원 및 지도교사 190여 명이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구명조끼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 방법을 확인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익혔다. 또한 에버랜드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공공질서를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등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질서를 배웠다.


최근 물놀이가 사계절 즐기는 여가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물놀이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 캠프는 물놀이 안전수칙을 배우는 동시에 또래와 교류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RCY 박종선 본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안전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운다는 점에서 RCY 활동의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물놀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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