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2일, 두류공원에서 대구시약사회 산하 대구시여약사회(회장 양현주)의 후원으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약사회 금병미 회장, 대구시여약사회 양현주 회장을 비롯한 회원, 대구적십자사 배인호 회장 및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급식은 식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식사 보조, 설거지 등으로 진행되었다.
▢ 양현주 대구시여약사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본연의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