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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오비맥주, 대구적십자사에 1천만 원 상당 라면(800박스) 후원

배포일 :
2026.08.19

오비맥주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라면 800박스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오비맥주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의 일환으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물가 상승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생필품인 라면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기탁된 라면 800박스는 적십자 결연세대 930가구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전달되었다. 이와 함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 안정적 지역 정착이 필요한 북한이탈주민, 지역사회 내 다문화·이주민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폭넓게 배분됐다.


이번 후원은 결연세대를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북한이탈주민, 다문화·이주민 가정 등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경상매일신문

    오비맥주, 대구 취약층 라면 800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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