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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동원약품 현준호 대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전국 363호, 대구 22호 가입

배포일 :
2026.08.05

▢ ㈜동원약품 현준호 대표는 지난 4, 대한적십자사 1억 원 이상 개인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전국 363, 대구 22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회원들의 기부금은 재난구호와 위기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안전교육,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 ㈜동원약품은 대구를 모회사로 전국 11개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는 의약품 유통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 후원, 특별성금 기탁, 코로나19 의료진 마스크 기부, 세월호 및 경북 산불 재난구호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이번 가입은 동원약품 창립자인 고() 현수환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생전 실천해 온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장남인 현준호 대표가 개인 자격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이뤄졌다. 현 대표는 현재 대구상공회의소 25대 의원 및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을 맡아 지역 경제와 의약품 유통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준호 대표는 이번 아너스클럽 가입은 창립자이신 선친께서 평생 실천해 오신 나눔의 뜻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다의약품이 사람의 건강을 지키듯, 나눔은 어려운 이웃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자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개인으로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기업 차원의 꾸준한 사회공헌에 이어 창립자의 뜻을 기리고자 개인의 이름으로도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해주신 현준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이번 아너스클럽 가입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더 많은 분들이 기부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매일신문

    현준호 동원약품 대표, 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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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문

    ㈜동원약품 현준호 대표, 레드크로스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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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신문

    동원약품 현준호 대표,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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